광산구시설공단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SNS 통해 코로나 19 극복 메시지 전달하는 형식
입력 : 2020. 08. 12(수) 10:14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은 지난 10일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Stay Strong Campaign)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처음 시작해 확산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SNS를 통해 코로나 19 극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이다. 공단은 여주도시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김재석 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시민과 시민 생활에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체육시설 운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빈틈없이 대처하고 있다.’라며, ‘코로나 19가 곧 종식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공단은 운영 중인 실내체육 시설의 방문객 모두에게 발열 체크 및 출입 명부를 작성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등 코로나 19 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지목된 곳은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파주시설관리공단이다.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처음 시작해 확산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SNS를 통해 코로나 19 극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이다. 공단은 여주도시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김재석 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시민과 시민 생활에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체육시설 운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빈틈없이 대처하고 있다.’라며, ‘코로나 19가 곧 종식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공단은 운영 중인 실내체육 시설의 방문객 모두에게 발열 체크 및 출입 명부를 작성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등 코로나 19 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지목된 곳은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파주시설관리공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