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재민 위해 성금 기탁
광주 영업본부, 19일 광주시청서 2,000만 원 전달
입력 : 2020. 08. 20(목)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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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광주 영업본부(본부장 최영)는 19일 광주시청(시장 이용섭)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맡겼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효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직원과 농협은행 광주지역본부 강형구 본부장, NH농협은행 광주 영업본부 최영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부터 관내 30여 개 지점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식으로 피해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인과 중소기업 대상으로 수해 피해복구 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금융지원도 펼치고 있다.

최영 본부장은“지난 코로나-19 성금 전달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기금 출연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농업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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