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광주지사 ‘임곡농협 방문 봉사’
소속 임직원 12명 구호품 전달하고 농촌 봉사활동
입력 : 2020. 08. 24(월) 10:13

광주 임곡농협(조합장 기재만)은 20일 한국감정원 광주지사(지사장 김재남) 소속 임직원 12명이 관내 수해 지역을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농촌 봉사활동을 펼치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감정원 광주지사 임직원들은 광산구 광산동 소재 연계마을을 방문해 밥솥, 선풍기, 화장지 등 구호품(3백만 원 상당)을 14개 침수피해 농가에 전달했다.
이어 오룡동 소재 농가로 이동해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의 목적으로 임곡농협 직원들과 함께 수해로 망가진 고추밭 정비작업도 병행해 실시했다.
김재남 한국감정원 광주지사장은 “황룡강 범람으로 수해 피해를 본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기재만 임곡농협 조합장은 “한국감정원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움은 겪고 있는 피해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농협은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1365 포털(www.1365.go.kr)을 활용해 농촌 봉사활동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날 한국감정원 광주지사 임직원들은 광산구 광산동 소재 연계마을을 방문해 밥솥, 선풍기, 화장지 등 구호품(3백만 원 상당)을 14개 침수피해 농가에 전달했다.
이어 오룡동 소재 농가로 이동해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의 목적으로 임곡농협 직원들과 함께 수해로 망가진 고추밭 정비작업도 병행해 실시했다.
김재남 한국감정원 광주지사장은 “황룡강 범람으로 수해 피해를 본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기재만 임곡농협 조합장은 “한국감정원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움은 겪고 있는 피해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농협은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1365 포털(www.1365.go.kr)을 활용해 농촌 봉사활동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