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브라더스, 쌀 1,120kg 광산구에 기부
입력 : 2020. 08. 24(월) 10:16

20일 광주시 경영컨설팅업체 ㈜킴스브라더스(대표 김성채)가 첨단2동에 주점을 개업하고, 축하선물로 받은 쌀 1,120kg을 집중호우 이재민에게 나눠달라며 광산구에 기부했다.
김성채 대표는 “새 가게 개점을 더 뜻깊게 남기기 위해 나눔에 나섰고,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성채 대표는 “새 가게 개점을 더 뜻깊게 남기기 위해 나눔에 나섰고,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