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 월곡1동 320만 원 맡겨
입력 : 2020. 09. 02(수) 13:27

8월 28일 익명의 기부자가 한 부모 가정 여성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월곡1동 행정복지센터에 320만 원을 맡겼다.
여학생을 키우는 부모라고 밝힌 독지가는 “경제적인 이유로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라고 밝혔다.
여학생을 키우는 부모라고 밝힌 독지가는 “경제적인 이유로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