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 앞두고 ‘특별 할인행사’
區, 2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관 이용 고객 대상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관 이용 고객 대상
입력 : 2020. 09. 09(수) 14:58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달 2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번 달 2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관에서 제품을 사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에 15%부터 44%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구매는 우체국쇼핑몰 광산구 브랜드 관에 접속하여 구매할 수 있다.
광산구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에 대응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자 지난 4월부터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 관에 지역기업을 입점시키고 있다.
광산브랜드관에는 24개 업체, 119개 제품이 등록돼 있으며, 가공식품을 비롯해 여행 물품, 카 샴푸, 여행 여행용 가방, 연료 첨가제 등 다양한 제품을 살 수 있다.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물세트 21종도 갖춰져 있다.
광산구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앞으로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관’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기업의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로 운영난에 허덕이는 기업에는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상승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번 달 2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관에서 제품을 사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에 15%부터 44%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구매는 우체국쇼핑몰 광산구 브랜드 관에 접속하여 구매할 수 있다.
광산구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에 대응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자 지난 4월부터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 관에 지역기업을 입점시키고 있다.
광산브랜드관에는 24개 업체, 119개 제품이 등록돼 있으며, 가공식품을 비롯해 여행 물품, 카 샴푸, 여행 여행용 가방, 연료 첨가제 등 다양한 제품을 살 수 있다.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물세트 21종도 갖춰져 있다.
광산구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앞으로 ‘우체국쇼핑몰 광산브랜드관’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기업의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로 운영난에 허덕이는 기업에는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상승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