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센트럴병원 잇딴 수상 ’이목 쏠려‘
2020 광주지역 일·생활 균형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
7월 100대 으뜸 기업 선정 대통령 명의 인증패 받아
고길석대표원장 소신·철학 병원운영 수상으로 이어져
7월 100대 으뜸 기업 선정 대통령 명의 인증패 받아
고길석대표원장 소신·철학 병원운영 수상으로 이어져
입력 : 2020. 09. 11(금) 17:40

광산구 수완동 소재 수완센트럴병원의 잇딴 수상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길석 대표원장의 선도적인 일자리 환경 개선과 건강한 기업문화 조성 등 평소 소신과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병원 운영이 잇따른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11일 ‘2020 광주지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100대 으뜸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2020 광주지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은 일선 의료현장의 일·생활 균형에 무게감이 실린 수상이라는 평가 잇따르고 있다.
고용노동부 주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은 일·생활 균형에 대한 현장감 있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기업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일과 삶의 균형 근무를 통해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며 효율적인 ‘유연 출퇴근제’를 운영 중이다.
특히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탄력적 진료시간 운영과 교대근무 시 인계시간을 월 174시간에서 143.2시간으로 17.7% 정도를 줄이며 직원들의 여가를 보장함으로써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이 외에도 병원이라는 특성상 여성 근로자가 많아 그에 따른 근무 편리성을 배려하고자 기숙사 운영으로 시차 출퇴근을 지원하며 일, 가정 양립지원을 위해 직장어린이집을 개설, 운영 중이며 근무 환경 개선과 일·생활 균형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 100대 으뜸 기업‘에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고용노동부)을 받기도 했다.
고길석 수완센트럴병원 대표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민국 100대 으뜸 기업에 이어 이렇게 연달아 큰 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며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막중해진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조화롭게 일하여 병원이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길석 대표원장의 선도적인 일자리 환경 개선과 건강한 기업문화 조성 등 평소 소신과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병원 운영이 잇따른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11일 ‘2020 광주지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100대 으뜸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2020 광주지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은 일선 의료현장의 일·생활 균형에 무게감이 실린 수상이라는 평가 잇따르고 있다.
고용노동부 주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은 일·생활 균형에 대한 현장감 있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기업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일과 삶의 균형 근무를 통해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며 효율적인 ‘유연 출퇴근제’를 운영 중이다.
특히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탄력적 진료시간 운영과 교대근무 시 인계시간을 월 174시간에서 143.2시간으로 17.7% 정도를 줄이며 직원들의 여가를 보장함으로써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이 외에도 병원이라는 특성상 여성 근로자가 많아 그에 따른 근무 편리성을 배려하고자 기숙사 운영으로 시차 출퇴근을 지원하며 일, 가정 양립지원을 위해 직장어린이집을 개설, 운영 중이며 근무 환경 개선과 일·생활 균형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 100대 으뜸 기업‘에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고용노동부)을 받기도 했다.
고길석 수완센트럴병원 대표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민국 100대 으뜸 기업에 이어 이렇게 연달아 큰 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며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막중해진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조화롭게 일하여 병원이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