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상생 영농자재 지원 전달 행사
농협광주본부, 폭우 태풍 피해 본 농업인 대상
입력 : 2020. 09. 12(토) 13:50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10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폭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본 수해 농업인 지원을 위한 「도·농 상생 영농자재 지원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광주농협, 광주비아농협, 남광주농협, 서광주농협, 서창농협, 하남농협 등 광주지역 도시 6개 농협이 마련한 1천4백만 원의 재원으로 광주지역 농촌 4개 농협(동곡농협, 본량농협, 삼도농협, 임곡농협)과 전남지역 9개 농협(석곡농협 등)의 농업인에게 비료, 농약 등 영농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은 2017년부터 도시 농·축협이 농촌 농·축협에 농기계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역대급 수해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57개소 많은 160개 도시 농·축협이 동참해 128개 농촌 농·축협에 총 26억 원을 지원하며 도농 상생을 실천했다.
강형구 농협광주본부장은 “광주 관내의 도시 농협이 코로나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 며 “농협중앙회도 실의에 빠진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광주농협, 광주비아농협, 남광주농협, 서광주농협, 서창농협, 하남농협 등 광주지역 도시 6개 농협이 마련한 1천4백만 원의 재원으로 광주지역 농촌 4개 농협(동곡농협, 본량농협, 삼도농협, 임곡농협)과 전남지역 9개 농협(석곡농협 등)의 농업인에게 비료, 농약 등 영농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은 2017년부터 도시 농·축협이 농촌 농·축협에 농기계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역대급 수해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57개소 많은 160개 도시 농·축협이 동참해 128개 농촌 농·축협에 총 26억 원을 지원하며 도농 상생을 실천했다.
강형구 농협광주본부장은 “광주 관내의 도시 농협이 코로나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 며 “농협중앙회도 실의에 빠진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