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금융기관 감사장
11일 광주신협 모 지점 방문 직원에게 수여
입력 : 2020. 09. 12(토) 14:07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는 11일 광주신협 모 지점을 방문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A주임은 지난 4일 본인의 통장에서 “현금 3천만 원을 찾아 달라”고 하며 계속 누군가와 통화하는 손님을 전화금융사기 범죄 대상임을 의심하여 현금 인출을 지연시키면서, 신속히 112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월곡지구대에서는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신협 앞에서 초조한 모습으로 누군가와 계속해서 통화하며 경찰관과의 대화를 거부하는 대상자를 설득하여 지구대로 동행, 약 30분간 전화금융사기임을 설명하고 휴대전화에 내려받은 해킹 앱 등을 삭제하여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했다.
월곡지구대장(경감 윤홍욱)은 “적극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금융기관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A주임은 지난 4일 본인의 통장에서 “현금 3천만 원을 찾아 달라”고 하며 계속 누군가와 통화하는 손님을 전화금융사기 범죄 대상임을 의심하여 현금 인출을 지연시키면서, 신속히 112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월곡지구대에서는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신협 앞에서 초조한 모습으로 누군가와 계속해서 통화하며 경찰관과의 대화를 거부하는 대상자를 설득하여 지구대로 동행, 약 30분간 전화금융사기임을 설명하고 휴대전화에 내려받은 해킹 앱 등을 삭제하여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했다.
월곡지구대장(경감 윤홍욱)은 “적극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금융기관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