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범죄예방 방송 멘트’ 제작 배포
초·중·고 포함 96개 학교, 275개소 아파트 대상
입력 : 2020. 09. 15(화) 17:05

광산경찰서(여성청소년과)는 ‘범죄예방 방송 멘트’를 녹음·제작해 관내 각 학교(초·중·고 포함 96개교) 및 아파트(275개소)에 배포했다.
이번 ‘범죄예방 방송 멘트’ 배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학생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교차 등교, 온라인 교육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비대면 방식의 범죄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진행됐다.
범죄예방 방송멘트는 차량 절도 및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육성으로 녹음해 배포됐다.
특히, 최근 전년 대비 소년 절도범 증가와 사이버상 학교폭력 양상이 대두됨에 따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매일 방송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통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학교기관에도 방송 멘트를 배포해 등교 초기 범죄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간놀이 등 쉬는 시간을 활용해 송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범죄 및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활동 방침을 준수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을 탄력적으로 활용,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시행하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열중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범죄예방 방송 멘트’ 배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학생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교차 등교, 온라인 교육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비대면 방식의 범죄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진행됐다.
범죄예방 방송멘트는 차량 절도 및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육성으로 녹음해 배포됐다.
특히, 최근 전년 대비 소년 절도범 증가와 사이버상 학교폭력 양상이 대두됨에 따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매일 방송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통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학교기관에도 방송 멘트를 배포해 등교 초기 범죄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간놀이 등 쉬는 시간을 활용해 송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범죄 및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활동 방침을 준수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을 탄력적으로 활용,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시행하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열중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