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지구대, 방범취약시설 집중 점검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추석 앞두고 사전점검
입력 : 2020. 09. 18(금) 11:19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 월곡지구대는 지난 14일부터 다가오는 추석 연휴 대비 관내 방범 취약시설(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아파트 등) 62개소에 대한 사전점검 및 범죄 예방 홍보했고 이번 활동은 21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월곡지구대에서는 추석 전 세계 음식문화 사거리, 원룸촌 등 외국인 밀집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생계형 범죄 예방을 위해 편의점, 금은방 CCTV 및 한 달음 시스템을 점검했다.
관내 금융기관, 협력단체(자율방범대, 생활 안전협의회)에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영상 송출 및 SNS 홍보하고, 편의점, 금은방, 아파트, 빈집털이, 차량털이 강·절도 예방을 위해 안내방송과 전단 배부 등 자위 방범체제 구축을 독려했다.
월곡지구대에서는 추석 전 세계 음식문화 사거리, 원룸촌 등 외국인 밀집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생계형 범죄 예방을 위해 편의점, 금은방 CCTV 및 한 달음 시스템을 점검했다.
관내 금융기관, 협력단체(자율방범대, 생활 안전협의회)에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영상 송출 및 SNS 홍보하고, 편의점, 금은방, 아파트, 빈집털이, 차량털이 강·절도 예방을 위해 안내방송과 전단 배부 등 자위 방범체제 구축을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