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제258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안과·일반 안 총 18건 심의·의결
이귀순 의원, 대표 발의 결의안 채택
이영훈 의장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
입력 : 2020. 09. 20(일) 15:00
가가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18일 8일간의 제258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한 조례안과 일반 안 총 18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이귀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기초의회와 기초자치단체의 권한 현실화를 반영한 개정안 수정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태완 위원장·강장원 부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김미영 위원장·윤혜영 부위원장을 각각 선임해 원 구성을 완성했다.

이영훈 의장은 “보다 나은 지방의회의 협치를 보여줄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43만 광산구민께 보답하겠다”라며 “곧 다가올 추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는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