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추석 연휴 종합치안 활동 전개
전년 대비 하루평균 출동 신고·긴급신고 줄어들어
5대 범죄 하루평균 11건 발생 11건 36.2%로 감소
5대 범죄 하루평균 11건 발생 11건 36.2%로 감소
입력 : 2020. 10. 04(일) 16:37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교태)에서는 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14일간 종합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1단계(9. 21. ∼ 27. / 7일간), 2단계(9. 28. ∼ 10.4. / 7일간)
올해 추석은 ‘코로나 19’ 관련한 방역 활동 응원을 위한 신속대응팀 등을 운영하고, 전통적인 강·절도범죄 예방을 위한 CPO를 활용한 방범진단 및 연휴 기간 늘어날 그것으로 예상하는 가정폭력 범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올해, 연휴 기간 4일간<9.30.(수)~10.3. (토)>을 전년 추석 연휴 4일간<9.12.(목)~9.15(일)>과 대비하면, 하루평균 출동 신고는 813건으로 11.6% 감소(920건 ⇒ 813건)했고, 긴급신고(코드 0ㆍ1)와 중요범죄 신고는 각각 17.3%, 20.5%가 줄었다.
가정폭력 신고는 연휴 前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이 재발 우려 가정(414가정)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하고, 지역 경찰과 여성·청소년 수사팀이 공유함으로써 하루평균 17.5건으로 19.5%(21.8건 → 17.5건) 감소했다.
‘코로나 19’ 관련한 112신고는 4일간(9. 30~10. 3) 36건으로 그중 집합제한 준수 여부 확인 요청 등 19건, 마스크 관련 신고가 13건 등으로, 집합제한 조치를 준수하지 않은 1곳(pc방)을 적발하고, 마스크 관련은 단순 미착용으로 현장에서 일깨웠고 5대 범죄는 하루평균 11건 발생하여 36.2%(17.3건 → 11건) 줄었다.
교통상황은 각 나들목 중심으로 경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시내 진・출입 차량을 분산 유도하고, 특히,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협조 등으로 인해 귀성객이 작년 추석 연휴 183만여 명에서 올해 10월 3일 15시 기준 102만여 명으로 80만여 명이 줄고, 성묘객 또한 감소해 비교적 원활했다. ※ 귀성객(광주시청 집계 기준) : △ 2019, 4일간 1,832,040, △ 2020년 10월 3일 15시 기준 1,023,544
※ 전년 대비 성묘객 295,623명에서 6만3천여 명으로 78.6% 감소, 차량 88,503대에서 1만8천여 대로 61.4% 감소(영락공원 관리실 집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단속은 4일간 48건을 실시하여 지난해 추석 연휴 4일의 36건보다 12건이 늘고, ※ 연휴 4일간(9. 30∼10. 3) 음주단속 48건 (취소 33건, 정지 11건, 측정거부 4건 / 전년 추석 4일간(36건 단속)보다 12건 증가) 교통사고는 하루평균 10건으로 40.3%(16.8건 ⇒ 10건) 감소하고, 부상자는 하루평균 52.5%(30.5명 ⇒ 14.5명) 감소했으나, 안타깝게도 1명이 사망했다.
올해 추석은 ‘코로나 19’ 관련한 방역 활동 응원을 위한 신속대응팀 등을 운영하고, 전통적인 강·절도범죄 예방을 위한 CPO를 활용한 방범진단 및 연휴 기간 늘어날 그것으로 예상하는 가정폭력 범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올해, 연휴 기간 4일간<9.30.(수)~10.3. (토)>을 전년 추석 연휴 4일간<9.12.(목)~9.15(일)>과 대비하면, 하루평균 출동 신고는 813건으로 11.6% 감소(920건 ⇒ 813건)했고, 긴급신고(코드 0ㆍ1)와 중요범죄 신고는 각각 17.3%, 20.5%가 줄었다.
가정폭력 신고는 연휴 前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이 재발 우려 가정(414가정)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하고, 지역 경찰과 여성·청소년 수사팀이 공유함으로써 하루평균 17.5건으로 19.5%(21.8건 → 17.5건) 감소했다.
‘코로나 19’ 관련한 112신고는 4일간(9. 30~10. 3) 36건으로 그중 집합제한 준수 여부 확인 요청 등 19건, 마스크 관련 신고가 13건 등으로, 집합제한 조치를 준수하지 않은 1곳(pc방)을 적발하고, 마스크 관련은 단순 미착용으로 현장에서 일깨웠고 5대 범죄는 하루평균 11건 발생하여 36.2%(17.3건 → 11건) 줄었다.
교통상황은 각 나들목 중심으로 경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시내 진・출입 차량을 분산 유도하고, 특히,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협조 등으로 인해 귀성객이 작년 추석 연휴 183만여 명에서 올해 10월 3일 15시 기준 102만여 명으로 80만여 명이 줄고, 성묘객 또한 감소해 비교적 원활했다. ※ 귀성객(광주시청 집계 기준) : △ 2019, 4일간 1,832,040, △ 2020년 10월 3일 15시 기준 1,023,544
※ 전년 대비 성묘객 295,623명에서 6만3천여 명으로 78.6% 감소, 차량 88,503대에서 1만8천여 대로 61.4% 감소(영락공원 관리실 집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단속은 4일간 48건을 실시하여 지난해 추석 연휴 4일의 36건보다 12건이 늘고, ※ 연휴 4일간(9. 30∼10. 3) 음주단속 48건 (취소 33건, 정지 11건, 측정거부 4건 / 전년 추석 4일간(36건 단속)보다 12건 증가) 교통사고는 하루평균 10건으로 40.3%(16.8건 ⇒ 10건) 감소하고, 부상자는 하루평균 52.5%(30.5명 ⇒ 14.5명) 감소했으나, 안타깝게도 1명이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