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센터’ 소상공인 응원 문구·선물 전달
청소년 참여기구 학생들, ‘야호가 간다’ 활동
입력 : 2020. 10. 08(목)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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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까지 3일간 광산구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청소년 참여기구 학생들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센터 주변 소상공인에게 응원 문구와 선물을 전달하는 ‘야호가 간다.’ 활동했다.

학생들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현실 속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토론하는 과정에서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나아가 활동 1주일 전, 센터에 모여, 면 마스크와 응원 문구가 담긴 손편지도 제작해 3일 동안 상가 방문에 나섰다.

김현정 야호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장은 “상인들이 활짝 웃고 힘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고, 하루빨리 어려움에서 벗어나길 야호센터가 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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