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청소행정 일원화 ‘반대 밝혀’
입력 : 2020. 10. 14(수) 14:12
국강현, 김영관, 이귀순, 조영임 광산구의회 의원 4명이 클린광산 사회적협동조합 청소행정 정상화를 바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지난달 29일 발표한 입장문은 광산구의 클린광산 사회적협동조합(이하 클린광산) 청소노동자 시설관리공단 일원화 계획의 추진 근거에는 결함이 있다고 지적하며 구정의 연속성과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제대로 반영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클린광산 청소노동자들이 시설공단 일원화에 맞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데 생명을 담보로 주장하는 노동의 가치, 사회적 협동조합의 정당성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민선 5~6기 집행부의 결정과 시민들이 동의했던 사업 방식을 집행부가 충실히 계승해 나가는 행정의 약속 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광산구의회 특위 결과보고서가 공신력을 잃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특위보고서가 클린광산 공단 일원화 작업의 주요 단초가 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발표한 입장문은 광산구의 클린광산 사회적협동조합(이하 클린광산) 청소노동자 시설관리공단 일원화 계획의 추진 근거에는 결함이 있다고 지적하며 구정의 연속성과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제대로 반영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클린광산 청소노동자들이 시설공단 일원화에 맞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데 생명을 담보로 주장하는 노동의 가치, 사회적 협동조합의 정당성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민선 5~6기 집행부의 결정과 시민들이 동의했던 사업 방식을 집행부가 충실히 계승해 나가는 행정의 약속 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광산구의회 특위 결과보고서가 공신력을 잃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특위보고서가 클린광산 공단 일원화 작업의 주요 단초가 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