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건축 우수 지자체 선정 장관상
국토교통부 ‘2020 건축행정평가’ 일반 부문 평가서
입력 : 2020. 10. 17(토) 11:55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국토교통부의 ‘2020 건축 행정평가’ 일반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건축 행정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허가 적법 운영 등 건축 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측정하는 내용.
광산구 건축 부서 공무원들은, 건축 인허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매주 2회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여기서 민원 발생 사항, 상부 기관 감사 지적 내용 등을 공유하며 유사 민원을 예방하고, 세부 규정이 없어 주민 갈등과 피해가 우려되는 사안들의 처리기준을 통일해 일관성 있는 건축 행정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광산구 관계자는 “빈번히 개정되는 법령뿐 아니라 인·허가 시 검토할 주요 체크리스트, 자주 발생하는 보완 리스트 등을 개선해 처리기준을 세운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다”라며 “주민 편의 증진을 넘어 행복을 이어주는 건축 행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건축 행정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허가 적법 운영 등 건축 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측정하는 내용.
광산구 건축 부서 공무원들은, 건축 인허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매주 2회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여기서 민원 발생 사항, 상부 기관 감사 지적 내용 등을 공유하며 유사 민원을 예방하고, 세부 규정이 없어 주민 갈등과 피해가 우려되는 사안들의 처리기준을 통일해 일관성 있는 건축 행정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광산구 관계자는 “빈번히 개정되는 법령뿐 아니라 인·허가 시 검토할 주요 체크리스트, 자주 발생하는 보완 리스트 등을 개선해 처리기준을 세운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다”라며 “주민 편의 증진을 넘어 행복을 이어주는 건축 행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