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신종 전화금융사기 예방 활동
편의점 31개소 방문 전단 및 신종 수법 설명
유사 전화 받으면 112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
유사 전화 받으면 112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
입력 : 2020. 10. 17(토) 12:01

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 우산지구대에서는 15일 우산지구대 관내 편의점 31개소를 방문해 메신저 피싱 카카오톡 이용 상품권, 구글기프트카드 등 신종 수법을 편의점 계산원을 대상으로 사기 근절 홍보 활동을 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해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편의점 및 금융가 등을 직접방문 전단 및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했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편의점 및 금융기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메신저 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해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편의점 및 금융가 등을 직접방문 전단 및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했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편의점 및 금융기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메신저 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