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농협, 기능성 ‘사포닌 쌀’ 수확
본량동 농지 약 50ha(15만 평)서 특화작목 육성
사포닌, 셀레늄, 게르마늄 등 기능성 성분 함유
사포닌, 셀레늄, 게르마늄 등 기능성 성분 함유
입력 : 2020. 10. 21(수) 13:58

본량농협(조합장 정상윤)은 19일 광산구 본량동 농지 약 50ha(15만 평)의 면적에서 기능성 특화작목 육성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재배한 사포닌 쌀 수확 작업을 시행했다.
사포닌, 셀레늄, 게르마늄 등 기능성 성분이 함유된 벼 재배에 적용된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 농업의 형태(일명 : 뉴터 기술)로서 생산량 증대, 미질 향상, 도정수율 증가, 다양한 기능 성분을 함유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상윤 조합장은 “실증 시범포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본 실증사업을 더욱더 연구하고 발전시켜, 지역 특색화 및 다양화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농가수익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량농협은 지난 3월부터 추진했던 자체 시범포에서 약 7,000㎡(2천평)의 면적에 배추, 무, 감자, 옥수수, 고추, 참깨, 보리 등 총 7개의 작물을 시험 재배했고, 수확한 농산물을 외부 시험기관에 의뢰해 일정량의 「조사포닌」,「셀레늄」,「유황」 등의 성분이 함유됨을 증명하는 시험·검사 결과서를 받아 2020년 1차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된 바 있다.
사포닌, 셀레늄, 게르마늄 등 기능성 성분이 함유된 벼 재배에 적용된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 농업의 형태(일명 : 뉴터 기술)로서 생산량 증대, 미질 향상, 도정수율 증가, 다양한 기능 성분을 함유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상윤 조합장은 “실증 시범포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본 실증사업을 더욱더 연구하고 발전시켜, 지역 특색화 및 다양화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농가수익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량농협은 지난 3월부터 추진했던 자체 시범포에서 약 7,000㎡(2천평)의 면적에 배추, 무, 감자, 옥수수, 고추, 참깨, 보리 등 총 7개의 작물을 시험 재배했고, 수확한 농산물을 외부 시험기관에 의뢰해 일정량의 「조사포닌」,「셀레늄」,「유황」 등의 성분이 함유됨을 증명하는 시험·검사 결과서를 받아 2020년 1차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