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19일과 20일 양일간 고령농업인 농가 대상
입력 : 2020. 10. 21(수) 13:59
가가

농협 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19일과 20일 2일간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을 통해 고충이 접수된 고령농업인 농가를 선정해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은 농협 네트웍스 광주·전남지사와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가 함께 참여하여 고령 농가의 노후화된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 환경개선 작업을 시행했다.

강형구 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 19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있어 고령 농업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이 2017년 7월부터 운영 중인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은 농업인 복지사업 목적으로 말벗과 생활 불편 해소 서비스하고 있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