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광산 농악 프로그램’ 무료 운영
13일부터, 설 북 매주 화요일 19:00~21:00
설장구 매주 수요일 19:00 ~21:00 총 72명
설장구 매주 수요일 19:00 ~21:00 총 72명
입력 : 2020. 10. 21(수) 14:01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은 지난 13일부터 ‘광산 농악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광산 농악 프로그램은 설 북 매주 화요일 19:00~21:00, 설장구 매주 수요일 19:00 ~21:00, 배움 과정으로, 참가인원은 총 72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광산 농악의 이해 및 풍물의 정의와 북과 장구의 타법으로 이뤄졌다.
공단은 시민의 이용 욕구를 충족시키고 광산 농악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광산 농악전수관 운영하게 됐으며, 향후 시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더욱 다양한 광산 농악 전수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광산 농악 전수교육관의 무료프로그램은 올해 12월 30일(수)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광산 농악 전수교육관(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지실길 255-94)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접수를 10월 30일(금)까지 연장했다.
이번 광산 농악 프로그램은 설 북 매주 화요일 19:00~21:00, 설장구 매주 수요일 19:00 ~21:00, 배움 과정으로, 참가인원은 총 72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광산 농악의 이해 및 풍물의 정의와 북과 장구의 타법으로 이뤄졌다.
공단은 시민의 이용 욕구를 충족시키고 광산 농악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광산 농악전수관 운영하게 됐으며, 향후 시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더욱 다양한 광산 농악 전수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광산 농악 전수교육관의 무료프로그램은 올해 12월 30일(수)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광산 농악 전수교육관(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지실길 255-94)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접수를 10월 30일(금)까지 연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