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전화금융사기 ‘적극 대응’
관내 아파트 방문 신종 수법 공유 등 홍보 활동
입력 : 2020. 10. 21(수) 14:02

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 우산지구대에서는 20일 우산지구대 관내 중흥S클래스센트럴 아파트 관리사무실을 방문해 관리소장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메신저 피싱 카카오톡 이용 상품권, 구글 상품권 카드 등 신종 수법을 공유하고 엘리베이터 내부에 영상을 송출하는 등 홍보 활동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해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및 금융가 등을 직접방문 전단을 나눠주고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 후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하였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관내 아파트(40개소) 및 노인당(20개소) 상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메신저 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해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및 금융가 등을 직접방문 전단을 나눠주고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 후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하였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관내 아파트(40개소) 및 노인당(20개소) 상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메신저 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