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
평동서 고구마 재배농지 수확 체험 및 일손돕기
입력 : 2020. 10. 23(금) 18:02

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20일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 관내 농가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주지회(회장 이영숙) 회원 및 평동농협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협 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20일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 관내 농가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주지회(회장 이영숙) 회원 및 평동농협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 19로 인해 영농 인력난으로 수확이 늦어진 고구마 재배농지 약 1,500평 면적에서 수확 체험 및 일손돕기로 진행됐으며, 평동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견학과 더불어 직접 캐온 고구마를 현장 구매했다.
이영숙 회장은“올해 코로나와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서 보낸 하루는 무척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힘든 농업인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농협은「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1365 포털(www.1365.go.kr)을 활용하여 농촌 봉사활동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농협 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20일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 관내 농가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주지회(회장 이영숙) 회원 및 평동농협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 19로 인해 영농 인력난으로 수확이 늦어진 고구마 재배농지 약 1,500평 면적에서 수확 체험 및 일손돕기로 진행됐으며, 평동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견학과 더불어 직접 캐온 고구마를 현장 구매했다.
이영숙 회장은“올해 코로나와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서 보낸 하루는 무척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힘든 농업인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농협은「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1365 포털(www.1365.go.kr)을 활용하여 농촌 봉사활동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