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곡농협, 연체비율 제로(0%) 달성
10월 말 기준 상호금융대출금 연체비율·고정 이하
입력 : 2020. 11. 06(금) 13:28

동곡농협(조합장 이동운)은 2020년 10월 말 기준 상호금융대출금 연체비율과 고정 이하 연체비율 제로(0%)를 달성했다.
이는 연체채권 감축을 통한 건전결산을 목표로 몇 년 전부터 지속적인 연체감축에 힘써 동곡농협 설립 이후 최초로 연체채권 제로(ZERO)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동곡농협이 위치한 지역은 코로나19에 더하여 올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자산건전성 강화에 노력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연체채권 제로는 전국적으로 몇 안 되는 농·축협만이 이룩한 성과로 동곡농협의 저력을 전국에 과시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동운 조합장은 “협동조합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농·축협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건전여신 추진과 철저한 연체관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내실경영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연체채권 감축을 통한 건전결산을 목표로 몇 년 전부터 지속적인 연체감축에 힘써 동곡농협 설립 이후 최초로 연체채권 제로(ZERO)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동곡농협이 위치한 지역은 코로나19에 더하여 올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자산건전성 강화에 노력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연체채권 제로는 전국적으로 몇 안 되는 농·축협만이 이룩한 성과로 동곡농협의 저력을 전국에 과시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동운 조합장은 “협동조합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농·축협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건전여신 추진과 철저한 연체관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내실경영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