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곡농협 ‘농업인 행복 버스’ 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 공동 주관
돋보기 지원 152명, 장수 사진 90명
돋보기 지원 152명, 장수 사진 90명
입력 : 2020. 11. 14(토) 13:02

임곡농협(조합장 기재만)은 10일 대회의실에서 고령 농업 조합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농업인 행복 버스」사업을 추진했다.
코로나 19로 고립된 농촌 지역에 검안 및 돋보기 지원을 152명, 장수 사진은 90명을 대상으로 벌이었으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마을별 영농회 단위로 행복 버스를 운행했다.
이날 기재만 조합장 이하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원받는 조합원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 결과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
임곡농협 기재만 조합장은“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다짐했다.
「농업인 행복 버스」는 복지 접근성이 열악한 농촌 지역으로 찾아가 의료 진료, 장수 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업인 행복 시대를 선도하는 농업인 실익 증진사업으로 광주 관내 총 7개 특별 운영대상 지역농협 중 이번 5번째로 진행했다.
코로나 19로 고립된 농촌 지역에 검안 및 돋보기 지원을 152명, 장수 사진은 90명을 대상으로 벌이었으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마을별 영농회 단위로 행복 버스를 운행했다.
이날 기재만 조합장 이하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원받는 조합원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 결과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
임곡농협 기재만 조합장은“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다짐했다.
「농업인 행복 버스」는 복지 접근성이 열악한 농촌 지역으로 찾아가 의료 진료, 장수 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업인 행복 시대를 선도하는 농업인 실익 증진사업으로 광주 관내 총 7개 특별 운영대상 지역농협 중 이번 5번째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