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총동창회 ‘쌀 기부’
입력 : 2020. 11. 14(토) 13:04
가가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정기섭)가 12일 친선 골프대회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 쌀 100포를 광산구에 맡겼다.

정기섭 회장은 “코로나19로 움츠려있는 사회분위기와 이웃 대한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때,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나섰다”라고 밝혔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