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 일제히 실시
농협 광주본부,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 참여
입력 : 2020. 11. 17(화) 11:55

농협 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지난 12일 광주시 「1365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한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일제히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북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은 광주농협 관내 담양 고서면 농가 ▲남구 자원봉사센터 ‘범시민운동’ 단체는 대촌농협 관내 나주 산포면 농가,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정의로운 광주 만들기 범시민운동’ 단체는 동곡농협 관내 농가, ▲‘빛고을 청년봉사단’ 회원들은 삼도농협 관내 농가 시설 하우스에서 각각 고추·토마토 수확, 잡초제거, 부추 목초 제거, 토마토 순지르기 등의 작업을 도왔다.
「1365 포털(www.1365.go.kr)」을 통해 모집한 대학생, 가정주부, 시민단체와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은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관내 지역농협이 연계하여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를 연결해 주고 있다.
강형구 본부장은“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농촌 현장에는 영농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라며“더 많은 자원봉사자가 농촌을 찾아 맑은 공기도 마시고 부족한 일손도 도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북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은 광주농협 관내 담양 고서면 농가 ▲남구 자원봉사센터 ‘범시민운동’ 단체는 대촌농협 관내 나주 산포면 농가,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정의로운 광주 만들기 범시민운동’ 단체는 동곡농협 관내 농가, ▲‘빛고을 청년봉사단’ 회원들은 삼도농협 관내 농가 시설 하우스에서 각각 고추·토마토 수확, 잡초제거, 부추 목초 제거, 토마토 순지르기 등의 작업을 도왔다.
「1365 포털(www.1365.go.kr)」을 통해 모집한 대학생, 가정주부, 시민단체와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은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관내 지역농협이 연계하여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를 연결해 주고 있다.
강형구 본부장은“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농촌 현장에는 영농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라며“더 많은 자원봉사자가 농촌을 찾아 맑은 공기도 마시고 부족한 일손도 도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