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보이스·메신저피싱’ 예방 적극
17일 광주어룡신협 소촌지점 방문 신종 수법 예방 홍보
관내 금융가 및 편의점 직접방문 112 신속히 신고 당부
입력 : 2020. 11. 17(화)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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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가 및 편의점 방문 등 적극 나서고 있다.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경감 류제필)는 최근 대출 유인, 대면 편취 형 등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지난 17일 광주어룡신협 소촌지점을 방문해 저금리 신종 수법을 지점장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잇따라 발생해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우산지구대는 관내 금융가 및 편의점 등을 직접방문 전단지 및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하고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했다.

우산지구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금융가(14개소) 및 편의점(31개소), 아파트(40개소) 등 상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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