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광주공장, 기프티콘 1년간 후원
정신 건강서비스 ‘마음 건강 로켓 처방’ 참가자
광산구 업무협약 맺고, 매월 15만원 후원 약속
입력 : 2020. 11. 19(목) 09:31
가가

매일유업 광주공장(공장장 조순만)이 18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와 업무협약을 맺고, 구의 비대면 정신 건강서비스 ‘마음 건강 로켓 처방’사업 참가 시민들을 위해 매월 15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1년간 후원하기로 했다.

광산구는 시민면역력 증진 프로젝트의 하나로, ‘광산 ON 톡 플랫폼’에서 마음 건강 로켓 처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광산구 정신건강 복지센터’를 검색하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마음 건강 처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받은 시민이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광산구는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매일유업 광주공장 관계자는 “사업 취지를 듣고, 마음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광산구민을 응원하기 위해 협약과 선물 제공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마음 건강 처방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정신건강 복지센터 생명 사랑팀에서 한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