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봉사단체 ‘닭 100마리 기부’
입력 : 2020. 12. 01(화)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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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시설관리공단 봉사단체 ‘빛고을행복나눔봉사단(회장 정영남)’ 회원들이, 27일 코로나 19 극복에 써달라며 닭 100마리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정영남 회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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