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 AI 확산 방지 방역 활동
방제기와 소독 차량 총동원 소독 진행
생석회 차단 방역, 농장출입 엄격통제
생석회 차단 방역, 농장출입 엄격통제
입력 : 2020. 12. 01(화) 17:14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30일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광산구 송학동 가금 농가를 방문해 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전북 정읍 육용 오리농장에서 최근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면서 농협광주본부는 광주축협(조합장 김호상)과 함께 방역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방제기와 소독 차량을 총동원해 가금 농가 주변 도로와 인접 농가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AI가 광주 관내 가금 농가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생석회 차단 방역을 하고 차량과 사람들의 농장 출입도 엄격히 통제하기로 했다.
강형구 본부장은 “철저한 방역실태 지도와 점검으로 광주시가 AI(조류인플루엔자)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전북 정읍 육용 오리농장에서 최근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면서 농협광주본부는 광주축협(조합장 김호상)과 함께 방역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방제기와 소독 차량을 총동원해 가금 농가 주변 도로와 인접 농가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AI가 광주 관내 가금 농가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생석회 차단 방역을 하고 차량과 사람들의 농장 출입도 엄격히 통제하기로 했다.
강형구 본부장은 “철저한 방역실태 지도와 점검으로 광주시가 AI(조류인플루엔자)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