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공공기관, 지역 농산물 꾸러미 기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 등 200만 원 상당
입력 : 2020. 12. 05(토) 14:2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 등 광산구 우산동 소재 4대 공공기관이, 4일 20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맡겼다.
지난 2016년 4월 우산동과 ‘사회공헌 및 청렴 교류 협약’을 맺고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 공공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돕기를 위해 농협 광주지역본부에서 구매한 농산물 꾸러미를 이날 우산동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외에도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한국환경공단 호남권환경본부가 참여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우산동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민을 돌보는 사회공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4월 우산동과 ‘사회공헌 및 청렴 교류 협약’을 맺고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 공공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돕기를 위해 농협 광주지역본부에서 구매한 농산물 꾸러미를 이날 우산동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외에도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한국환경공단 호남권환경본부가 참여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우산동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민을 돌보는 사회공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