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동 송산 6통 치매 안심마을 2호로 선정
광산구, 앞으로 3, 4호 치매 안심마을 선정 이어가
동시에 치매 친화적인 광산구 만들겠다”라고 밝혀
동시에 치매 친화적인 광산구 만들겠다”라고 밝혀
입력 : 2020. 12. 05(토) 14:29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치매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삼도동 송산 6통을 치매 안심마을 2호로 선정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 마을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
농촌 동인 송산 6통의 치매 안심마을은 60세 이상 인구비율, 치매 등록 환자 비율, 교육 장소 확보 가능성 등을 고려해 공모로 선정됐다.
광산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경로당을 거점 삼아 어르신에게 치매 조기 검진,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나서고, 치매 환자 주거개선사업도 한다. 아울러 마을에 치매 정보 판을 설치해 질병 예방 정보도 전달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해 첨단2동 월계경로당을 시작으로 올해 농촌형 치매 안심마을 2호로 송산 6통 경로당을 지정했다”라며 “앞으로 3, 4호 치매 안심마을 선정을 이어가는 동시에 치매 친화적인 광산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 마을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
농촌 동인 송산 6통의 치매 안심마을은 60세 이상 인구비율, 치매 등록 환자 비율, 교육 장소 확보 가능성 등을 고려해 공모로 선정됐다.
광산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경로당을 거점 삼아 어르신에게 치매 조기 검진,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나서고, 치매 환자 주거개선사업도 한다. 아울러 마을에 치매 정보 판을 설치해 질병 예방 정보도 전달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해 첨단2동 월계경로당을 시작으로 올해 농촌형 치매 안심마을 2호로 송산 6통 경로당을 지정했다”라며 “앞으로 3, 4호 치매 안심마을 선정을 이어가는 동시에 치매 친화적인 광산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