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관내 공·폐가 범죄 예방 점검
류제필 대장 “주민 안심하고 생활 환경 조성 노력”
입력 : 2020. 12. 07(월) 11:21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 우산지구대는 지난달 24일 각종 범죄 및 무질서에 취약한 우산 관내 공·폐가 21개소 밀집 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진단했다.
흉물화된 도심 속 공·폐가로 인해 인근 거주 주민들의 불안감 상승 및 가출청소년 탈선장소·범죄자 등의 은신 장소로 활용될 우려가 커 일제 점검·진단을 시행,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 시행했다.
류제필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공·폐가 현황 점검 및 취약요소 집중 주민접촉형 순찰을 통해 범죄·무질서 예방, 화재 발생요소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흉물화된 도심 속 공·폐가로 인해 인근 거주 주민들의 불안감 상승 및 가출청소년 탈선장소·범죄자 등의 은신 장소로 활용될 우려가 커 일제 점검·진단을 시행,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 시행했다.
류제필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공·폐가 현황 점검 및 취약요소 집중 주민접촉형 순찰을 통해 범죄·무질서 예방, 화재 발생요소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