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가족 친화인증기관’ 2회 연속 선정
출산·양육·유연 근무 등 가족 친화 직장문화 조성
입력 : 2020. 12. 07(월) 11:21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 친화인증기관’에 2회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가족 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 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 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지난 2017년 가족 친화 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이래 이번 유효기간 연장으로 2022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공단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육아휴직 및 유연근무제 도입 등 제도를 통한 가족 친화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석 공단 이사장은 “이번 가족 친화인증 심사를 통해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고, 적절한 가족 친화 제도의 도입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일·가정 양립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가족 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 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 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지난 2017년 가족 친화 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이래 이번 유효기간 연장으로 2022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공단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육아휴직 및 유연근무제 도입 등 제도를 통한 가족 친화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석 공단 이사장은 “이번 가족 친화인증 심사를 통해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고, 적절한 가족 친화 제도의 도입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일·가정 양립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