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의장, ‘핸드 인 핸드’ 캠페인 동참
코로나 19 어려움 겪는 사회적 경제 기업 돕는 소셜 릴레이
입력 : 2020. 12. 10(목) 10:45

이영훈 광산구의회 의장이 지난 9일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 기업을 돕는 소셜 릴레이‘핸드 인 핸드’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사회적 경제 기업이 생산한 상품을 구매해 SNS에 인증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영훈 의장은 (재) 광주 평생 교육진흥원의 지명을 받아 광산구 사회적 경제 기업 본빵협동조합의 오월 주먹 빵을 구매했다.
그리고 우성테크(대표이사 남한우), KB 개발(회장 김영주), 아이티케어 복지회(회장 김중기)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고 동참을 요청했다.
이 의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회적 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사회적 경제 기업이 생산한 상품을 구매해 SNS에 인증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영훈 의장은 (재) 광주 평생 교육진흥원의 지명을 받아 광산구 사회적 경제 기업 본빵협동조합의 오월 주먹 빵을 구매했다.
그리고 우성테크(대표이사 남한우), KB 개발(회장 김영주), 아이티케어 복지회(회장 김중기)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고 동참을 요청했다.
이 의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회적 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