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선도지구 개발 원주민 지원 계획 수립 촉구
국강현, 제261회 정례회서 집행부 상대 구정 질문
노동자 지원·정책 마련 전문 협력관 제도 도입 주장
노동자 지원·정책 마련 전문 협력관 제도 도입 주장
입력 : 2020. 12. 10(목) 10:53

광주송정역 앞 투자 선도지구 개발 계획과 관련해 원주민들에 대한 주거 및 생계지원 대책 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 노동자 지원 및 정책 마련을 위한 노동 전문 협력관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국강현 광산구의회 의원(진보당, 송정 1‧2동·도산동·어룡동·평동·동곡동·삼도동·본량동)이 7일 제26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 질문을 펼쳤다.
첫 번째 질문으로 광주송정역 KTX 지역 경제 거점형 투자 선도지구 개발사업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예정 사업에 대해 질문했다.
국 의원은 “장록‧송촌마을 대규모 택지 개발, 지죽동 영천‧용동마을 도시개발, 광주송정역 앞 투자 선도지구 부지 등 개발 계획만 있고 원주민 이주 및 자영업자들에 대한 설명과 대책이 없다”며 “행정에서 유사 사례들을 살펴 원주민들에 대한 주거 및 생계지원 대책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두 번째로는 지난 11월 17일 공포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관련해 “코로나 19 상황에도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필수노동자들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한다.”라며 “조례안 시행에 따른 예산 수립 계획과 실태조사 계획에 대해 밝혀달라”고 말했다.
세 번째로 주민자치 강화와 활성화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대해 “주민세가 사업비로 사용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정의 변화로 주민 참여와 책임감을 높이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세가 주민자치 예산으로 편성되길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네 번째로 광산구 노동자 지원 및 정책 마련을 위한 노동 전문 협력관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국 의원은“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노동자의 어려움을 가장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협력관 제도는 광산구 행정이 노동정책의 진보적 방향을 제시하는 성과로 다가올 것이다”라며 노동 전문 협력관 제안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기업주치의센터장이 임기 도중 아무 말도 없이 사임해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구청장의 입장과 향후 운영 방향을 물으며 구정 질문을 마무리했다.
또 노동자 지원 및 정책 마련을 위한 노동 전문 협력관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국강현 광산구의회 의원(진보당, 송정 1‧2동·도산동·어룡동·평동·동곡동·삼도동·본량동)이 7일 제26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 질문을 펼쳤다.
첫 번째 질문으로 광주송정역 KTX 지역 경제 거점형 투자 선도지구 개발사업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예정 사업에 대해 질문했다.
국 의원은 “장록‧송촌마을 대규모 택지 개발, 지죽동 영천‧용동마을 도시개발, 광주송정역 앞 투자 선도지구 부지 등 개발 계획만 있고 원주민 이주 및 자영업자들에 대한 설명과 대책이 없다”며 “행정에서 유사 사례들을 살펴 원주민들에 대한 주거 및 생계지원 대책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두 번째로는 지난 11월 17일 공포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관련해 “코로나 19 상황에도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필수노동자들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한다.”라며 “조례안 시행에 따른 예산 수립 계획과 실태조사 계획에 대해 밝혀달라”고 말했다.
세 번째로 주민자치 강화와 활성화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대해 “주민세가 사업비로 사용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정의 변화로 주민 참여와 책임감을 높이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세가 주민자치 예산으로 편성되길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네 번째로 광산구 노동자 지원 및 정책 마련을 위한 노동 전문 협력관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국 의원은“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노동자의 어려움을 가장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협력관 제도는 광산구 행정이 노동정책의 진보적 방향을 제시하는 성과로 다가올 것이다”라며 노동 전문 협력관 제안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기업주치의센터장이 임기 도중 아무 말도 없이 사임해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구청장의 입장과 향후 운영 방향을 물으며 구정 질문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