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지구대, 지역주민 불안감 해소 앞장
1人 여성 근무 업소 안심 귀갓길 내 방범시설
CCTV·비상벨 오작동·노후 여부 등 일제 점검
입력 : 2020. 12. 17(목)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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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 월곡지구대는 광산구 월곡동 소재 원룸촌 외국인 밀집 지역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월곡지구대에 따르면 경찰청에서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1人 여성 근무 업소 주변 안심 귀갓길 내 방범시설(CCTV·비상벨) 오작동·노후 여부 등 일제 점검했다.

여성안심귀갓길 3개소, CCTV 36개, 가로등 149개, 비상벨 8개 설치되어 운용 중인 방범시설 오작동 여부, 안내판 가림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인근 지역주민·상인들을 상대로 의견을 청취 탄력순찰 방법 등을 홍보했다.

월곡지구대는 지역 안전순찰·탄력순찰을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CCTV, 가로등 등 방범시설을 점검 미비한 시설은 지자체와 협업 환경개선을 통해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여성 불안환경을 제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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