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농협 ‘사랑의 손 잡기 김장 나누기’ 행사
김장김치 700포기 관내 경로당 등 소외계층 전달
입력 : 2020. 12. 17(목) 17:55

삼도농협(조합장 오종선)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삼도농협 저온 저장고에서 부녀회,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손 잡기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강형구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삼도농협 이사 등도 함께 사랑 나누기를 몸소 실천했다.
직접 배추를 수확하고 절여서 버무린 사랑의 김장김치 150박스(700포기 상당)는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취약농가,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오종선 삼도농협 조합장은“추운 날씨 속에서 지난 3일간 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줘 감사하다.”라며“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1월 18일 임곡농협부터 시작한 광주 관내 2020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금일 삼도농협을 마지막으로 약 1개월간 총 10개 지역농협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강형구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삼도농협 이사 등도 함께 사랑 나누기를 몸소 실천했다.
직접 배추를 수확하고 절여서 버무린 사랑의 김장김치 150박스(700포기 상당)는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취약농가,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오종선 삼도농협 조합장은“추운 날씨 속에서 지난 3일간 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줘 감사하다.”라며“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1월 18일 임곡농협부터 시작한 광주 관내 2020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금일 삼도농협을 마지막으로 약 1개월간 총 10개 지역농협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