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행정사무 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
광산구의회 제26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서
시정 11, 처리 34, 건의 155, 총 200건 지적
시정 11, 처리 34, 건의 155, 총 200건 지적
입력 : 2020. 12. 22(화) 15:29

광산구의회는 제26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행정사무 감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올해 행정 사무감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9일간 상임위원회별로 구정 업무 전반과 예산집행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효율적인 행정 대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정 사무감사 결과 시정 11건, 처리 34건, 건의 155건으로 총 200건이며, 상임위원별로는 운영위원회 3건, 기획 총무위원회 96건, 산업도시위원회 101건을 지적했다.
공통 지적사항으로는 조례 제정 및 개정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후속 조치를 철저히 하고, 의원이 제안한 정책 건의 및 민원 사항에 대한 처리 현황 및 결과 보고를 하도록 주문했다.
기획 총무위원회(위원장 윤혜영)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예산 정보 홈페이지 공개 철저 ▲불용액 과다 사업에 대한 의회 보고 철저 ▲관급용 종량제 봉투 동별 배부 형평성 개선 ▲수의계약 관내 업체 참여 유도 ▲공무직 단체교섭 및 근로관계 개선 등에 대해 바로잡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업도시위원회(위원장 박경신)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관내 시설물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준 점검 ▲한양수자인 아파트 부출입구 및 안전문제 민원 해결 ▲건설 관련 사업 설계 업무 강화 ▲어등산 골프장 협약서 이행 촉구 방안 마련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철저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호)는 ▲자문위원회 운영 활성화 ▲의정 운영 공통경비 사용의 충분한 소통 ▲의원 갑질 대응 매뉴얼 마련 등 발전적인 의회운영을 당부했다.
이영훈 의장은 “코로나 19위기 상황과 수해 피해까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그 어느 때보다 힘차게 보낸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새해에도 각종 정책제안은 물론,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등 민의의 대변자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행정 사무감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9일간 상임위원회별로 구정 업무 전반과 예산집행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효율적인 행정 대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정 사무감사 결과 시정 11건, 처리 34건, 건의 155건으로 총 200건이며, 상임위원별로는 운영위원회 3건, 기획 총무위원회 96건, 산업도시위원회 101건을 지적했다.
공통 지적사항으로는 조례 제정 및 개정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후속 조치를 철저히 하고, 의원이 제안한 정책 건의 및 민원 사항에 대한 처리 현황 및 결과 보고를 하도록 주문했다.
기획 총무위원회(위원장 윤혜영)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예산 정보 홈페이지 공개 철저 ▲불용액 과다 사업에 대한 의회 보고 철저 ▲관급용 종량제 봉투 동별 배부 형평성 개선 ▲수의계약 관내 업체 참여 유도 ▲공무직 단체교섭 및 근로관계 개선 등에 대해 바로잡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업도시위원회(위원장 박경신)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관내 시설물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준 점검 ▲한양수자인 아파트 부출입구 및 안전문제 민원 해결 ▲건설 관련 사업 설계 업무 강화 ▲어등산 골프장 협약서 이행 촉구 방안 마련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철저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호)는 ▲자문위원회 운영 활성화 ▲의정 운영 공통경비 사용의 충분한 소통 ▲의원 갑질 대응 매뉴얼 마련 등 발전적인 의회운영을 당부했다.
이영훈 의장은 “코로나 19위기 상황과 수해 피해까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그 어느 때보다 힘차게 보낸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새해에도 각종 정책제안은 물론,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등 민의의 대변자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