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지역혁신 선도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대상
2020년 지자체 혁신평가서 최고 등급 받아
2020년 지자체 혁신평가서 최고 등급 받아
입력 : 2020. 12. 24(목) 17:06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국민 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지역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 평가는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해 진행됐다.
평가결과는 지표별 혁신성과를 종합해 ‘우수’, ‘보통’, ‘미흡’의 3개 등급으로 구분하여 최종 62곳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는데, 광산구는 지표 가운데 기관장의 혁신 지도력과 국민 체감도 등에서 최고 점수를 얻었다.
광산구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구정 핵심가치로 ‘안전, 경제, 행복’을 강조했으며,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또한, 42만 구민의 행복을 위해 전국 최초 ‘행복전담부서(행복정책관)’을 신설하고, 적극 행정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왔다.
그간 추진한 혁신정책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발족한 ‘광산 경제 백신 회의’, 광산형 영구임대아파트 늘 행복 프로젝트, 공유주차장, 자동화 선별진료소 등이 있으며, 이 사업들은 이미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지역 문제점을 개선하는 방향을 자치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모색해온 광산구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다.
또한, 기관장 혁신성과로 시민 행복을 위해 차별화된 행복정책을 추진하고 행복지표를 공유한 점, 상시 주민제안제도를 운용하고 토론회를 개최한 점 등 소통과 협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삼호 구청장은 “코로나 19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민관 산학이 함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정착에 동참하고 지역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라며 “내년에도 대전환시대를 대비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꾸준히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국민 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지역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 평가는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해 진행됐다.
평가결과는 지표별 혁신성과를 종합해 ‘우수’, ‘보통’, ‘미흡’의 3개 등급으로 구분하여 최종 62곳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는데, 광산구는 지표 가운데 기관장의 혁신 지도력과 국민 체감도 등에서 최고 점수를 얻었다.
광산구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구정 핵심가치로 ‘안전, 경제, 행복’을 강조했으며,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또한, 42만 구민의 행복을 위해 전국 최초 ‘행복전담부서(행복정책관)’을 신설하고, 적극 행정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왔다.
그간 추진한 혁신정책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발족한 ‘광산 경제 백신 회의’, 광산형 영구임대아파트 늘 행복 프로젝트, 공유주차장, 자동화 선별진료소 등이 있으며, 이 사업들은 이미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지역 문제점을 개선하는 방향을 자치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모색해온 광산구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다.
또한, 기관장 혁신성과로 시민 행복을 위해 차별화된 행복정책을 추진하고 행복지표를 공유한 점, 상시 주민제안제도를 운용하고 토론회를 개최한 점 등 소통과 협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삼호 구청장은 “코로나 19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민관 산학이 함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정착에 동참하고 지역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라며 “내년에도 대전환시대를 대비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꾸준히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