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시상식’
대상, 이정현 고양예고 학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8명, 특별상 8명, 장려상 8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8명, 특별상 8명, 장려상 8명
입력 : 2020. 12. 24(목) 17:09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23일 구청에서 ‘제29회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정현 고양예고 학생에게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대회는 지역 인물인 박용철 시인의 문학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고 학생·시민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코로나 19 안전지침에 따라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서, 정현 학생은 운문 ‘알기 쉬운 사회적 거리 두기’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현 학생은, 코로나 19로 바뀐 삶의 단면을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 있는 비유로 표현해, 주제에 대한 이해가 탁월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들었다. 이밖에도 광산구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8명, 특별상 8명, 장려상 8명에게 각각 상을 수여했다.
올해 백일장 대회는 10/5~30일 전국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문과 산문 부문 글짓기 참가 공모를 받았다. 이후 1차 예선과 2차 본선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대회는 지역 인물인 박용철 시인의 문학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고 학생·시민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코로나 19 안전지침에 따라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서, 정현 학생은 운문 ‘알기 쉬운 사회적 거리 두기’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현 학생은, 코로나 19로 바뀐 삶의 단면을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 있는 비유로 표현해, 주제에 대한 이해가 탁월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들었다. 이밖에도 광산구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8명, 특별상 8명, 장려상 8명에게 각각 상을 수여했다.
올해 백일장 대회는 10/5~30일 전국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문과 산문 부문 글짓기 참가 공모를 받았다. 이후 1차 예선과 2차 본선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