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뽑는 市의원 누가 출마할까? 민주당 공천=당선 ‘선택 여지없나!’
호사가들, 대선 결과 따라 일부 변수 작용
일부 자신의 공천 확실 떠벌려 사전 내정설
1선거구, 민주당 여성 특구 특정 후보 염두
3선거구 청년 특구 ‘올 것 왔다’ 속만 타네
일부 자신의 공천 확실 떠벌려 사전 내정설
1선거구, 민주당 여성 특구 특정 후보 염두
3선거구 청년 특구 ‘올 것 왔다’ 속만 타네
입력 : 2022. 02. 22(화) 15:30

[광산저널] 일 잘하는 후보보다 공천권자의 입맛에, 공천권자 입맛보다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씁쓸한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지방선거 상당수 입지자들은 대선은 대선이고 내 선거는 내 선거 아닌가 하면서 물밑에서 발 빠르게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6.1 지방선거도 민주당의 공천이면 당선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먼저 대선 결과에 따라 일부 변수가 작용할 것으로 호사가들은 섣부른 예측까지 난무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현 국회의원을 도와 지분을 확보한 일부 입지자들이 자신의 공천이 확실하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통에 이미 지방선거 후보가 정해진 것은 아닌지 사전 내정설까지 나돌면서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광산구에서 5명을 뽑는 시의원 선거 누가 출마 채비를 갖추고 나설 것인지 자천타천 입지자의 면모와 민주당 분위기를 살펴봤다.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국회의원 후보를 도운 현재 시의원 2명은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시의원 1선거구의 경우 민주당은 여성 특구로 정해 일부에서 반발도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주장마저 나오고 있다.
민주당 광산 갑 지역위에서는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특정 후보의 공천이 유력해 지켜볼 대목이다.
시의원 2선거구인 우산동, 운남동의 경우 현 시의원의 공천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 가운데 B 씨 등 당내 경선에 도전하는 입지자가 보폭을 넓히고 있어 결과를 지켜볼 일이다.
시의원 3선거구인 신창·신가의 경우 민주당이 44세 이하 청년 특구로 특정해 일부에서는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와 함께 반발도 있지만, 대선 국면에서 드러내지는 못하면서 냉가슴으로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
이 역시 특정 후보의 당선과 타 입지자의 출마 의지 자체를 꺾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실제 시의원 도전을 준비하는 민주당 상당수 입지자들에게는 여성, 청년 특구 지정이 날벼락이라며 거센 반발을 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시의원 4선거구인 첨단도 현 시의원이 구청장 선거 준비를 하고 있다는 설까지 나오면서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를 돕는 바람에 아예 민주당 공천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시의원 5선거구인 수완의 경우는 현 시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를 도왔다는 미운털이 박혀 지역위원장 눈 밖에 나 새 후보의 출현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밖에도 대선 결과에 따라 유불리를 따져 국민의 힘, 진보당과 정의당 등 후보들의 출마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지방선거 상당수 입지자들은 대선은 대선이고 내 선거는 내 선거 아닌가 하면서 물밑에서 발 빠르게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6.1 지방선거도 민주당의 공천이면 당선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먼저 대선 결과에 따라 일부 변수가 작용할 것으로 호사가들은 섣부른 예측까지 난무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현 국회의원을 도와 지분을 확보한 일부 입지자들이 자신의 공천이 확실하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통에 이미 지방선거 후보가 정해진 것은 아닌지 사전 내정설까지 나돌면서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광산구에서 5명을 뽑는 시의원 선거 누가 출마 채비를 갖추고 나설 것인지 자천타천 입지자의 면모와 민주당 분위기를 살펴봤다.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국회의원 후보를 도운 현재 시의원 2명은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시의원 1선거구의 경우 민주당은 여성 특구로 정해 일부에서 반발도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주장마저 나오고 있다.
민주당 광산 갑 지역위에서는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특정 후보의 공천이 유력해 지켜볼 대목이다.
시의원 2선거구인 우산동, 운남동의 경우 현 시의원의 공천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 가운데 B 씨 등 당내 경선에 도전하는 입지자가 보폭을 넓히고 있어 결과를 지켜볼 일이다.
시의원 3선거구인 신창·신가의 경우 민주당이 44세 이하 청년 특구로 특정해 일부에서는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와 함께 반발도 있지만, 대선 국면에서 드러내지는 못하면서 냉가슴으로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
이 역시 특정 후보의 당선과 타 입지자의 출마 의지 자체를 꺾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실제 시의원 도전을 준비하는 민주당 상당수 입지자들에게는 여성, 청년 특구 지정이 날벼락이라며 거센 반발을 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시의원 4선거구인 첨단도 현 시의원이 구청장 선거 준비를 하고 있다는 설까지 나오면서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를 돕는 바람에 아예 민주당 공천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시의원 5선거구인 수완의 경우는 현 시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를 도왔다는 미운털이 박혀 지역위원장 눈 밖에 나 새 후보의 출현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밖에도 대선 결과에 따라 유불리를 따져 국민의 힘, 진보당과 정의당 등 후보들의 출마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