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도 오미크론 ‘역학조사 참여’
연일 최고 수준 경신하는 상황 절박한 현실
직원들 피로도 극에 달해 알고도 독려 불가피
시민 안전 책임진 최후의 보루 절박함 호소
직원들 피로도 극에 달해 알고도 독려 불가피
시민 안전 책임진 최후의 보루 절박함 호소
입력 : 2022. 02. 22(화) 15:33

[광산저널] 오미크론 변이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규모가 연일 최고 수준을 경신하고 있는 상황. 광산구 역시 마찬가지다.
김삼호 구청장은 주말, 밤낮 없는 방역 대응 업무로 직원들의 피로도 역시 극에 달한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직원들을 독려할 수밖에 없는 절박함을 느꼈다.
“시민 안전을 책임진 최후의 보루로서 이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호소했다.
“모두가 힘을 보태 이 고비를 극복하자”는 의지에서 이날 역학조사 지원을 자처한 김 청장은 현장을 돌며,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삼호 구청장은 자신이 직접 나서 확진자에 대한 기초역학조사 업무에 들어갔다.
“광산구 보건소입니다. 코로나19 확진돼서 걱정스러우시죠?” “아픈 곳은 없어요? 목이 아파요? 열은 없고?”
김삼호 청장은 기본 인적사항과 증상, 함께 생활하는 가족 유무 등을 꼼꼼히 확인한 뒤 격리 해제 안내 문자 발송까지 직접 마쳤다.
김삼호 청장은 지난 18일 구청 내부 망에 글을 올려 “광산구 지역 하루 확진자가 1000명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 추세에선 현재 역학조사 체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기 힘들다. 보강이 절실하다”며 총력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산구는 오미크론 우세종화가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 1월 방역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예상보다 거센 확산세로 힘에 부치고 있다.
특히, 재택 치료와 집중관리 대상을 구분하기 위한 기초역학조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광산구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부서 인력을 역학조사 지원에 투입하기로 했다. 사실상 구청 전체를 ‘방역대책 종합상황실’로 전환했다.
김삼호 구청장은 주말, 밤낮 없는 방역 대응 업무로 직원들의 피로도 역시 극에 달한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직원들을 독려할 수밖에 없는 절박함을 느꼈다.
“시민 안전을 책임진 최후의 보루로서 이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호소했다.
“모두가 힘을 보태 이 고비를 극복하자”는 의지에서 이날 역학조사 지원을 자처한 김 청장은 현장을 돌며,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삼호 구청장은 자신이 직접 나서 확진자에 대한 기초역학조사 업무에 들어갔다.
“광산구 보건소입니다. 코로나19 확진돼서 걱정스러우시죠?” “아픈 곳은 없어요? 목이 아파요? 열은 없고?”
김삼호 청장은 기본 인적사항과 증상, 함께 생활하는 가족 유무 등을 꼼꼼히 확인한 뒤 격리 해제 안내 문자 발송까지 직접 마쳤다.
김삼호 청장은 지난 18일 구청 내부 망에 글을 올려 “광산구 지역 하루 확진자가 1000명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 추세에선 현재 역학조사 체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기 힘들다. 보강이 절실하다”며 총력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산구는 오미크론 우세종화가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 1월 방역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예상보다 거센 확산세로 힘에 부치고 있다.
특히, 재택 치료와 집중관리 대상을 구분하기 위한 기초역학조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광산구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부서 인력을 역학조사 지원에 투입하기로 했다. 사실상 구청 전체를 ‘방역대책 종합상황실’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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