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임 구의원 상생먹거리 조례 ‘최우수상 수상’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 개인 부문
입력 : 2022. 02. 22(화)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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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조영임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동·첨단1‧2동·비아동·임곡동)가 18일 충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열린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개인부 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 조례로 선정된 ‘상생 먹거리 지원에 관한 기본 조례’는 제259회 임시회에서 조영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구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확립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지역 먹거리의 소비 촉진을 위한 생산과 가공 ‧ 유통 시설 등을 지원하고, 공익적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상생 먹거리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선순환 푸드플랜을 마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 의원은 조례 발의에 앞서 ‘주민 주도의 지역 순환 상생 정책 마련을 위한 그린 뉴딜과 상생 먹거리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 세미나’를 주재하고 건강 먹거리 지킴이단 현장 활동, 푸드플랜 공감 확산 워크숍 등을 통해 조례의 필요성과 정책 이해도를 향상하려고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광산구 내 국공립 어린이집의 급식 음식 재료를 전통 먹을거리로 공급하는 ‘광산 음식 DAY’ 시범운영, 맑은 순환 농부시장 운영, 친환경 농산물 돌봄 시설 나눔 등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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