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파출소, 순찰방식 현장 위주로 개선
도보·문안·탄력 중심 공원 현장 순찰
어두운 골목길 연계 순찰선 지정 등
어두운 골목길 연계 순찰선 지정 등
입력 : 2022. 03. 08(화) 17:18

[광산저널] 광산경찰서 도산파출소는 ‘순찰차 차량’ 중심의 피상적 순찰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공감·수용 가능토록 추진하는 등 지역안전순찰 방식으로 개선했다.
도산파출소에 따르면 7일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순찰차 차량’ 중심의 피상적 순찰에서 벗어나, 도보 순찰, 문안 순찰, 탄력순찰 중심으로 후미진 공원, 어두운 골목길 연계 순찰선 지정 등 현장에서 공감·수용 가능토록 순찰방식을 개선했다.
앞으로 지역경찰 근무 지정 시, 지오프로스(GeoPros), 프리카스(Pre-CAS) 데이터 통계·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해 범죄가 많이 발생한 장소인, 우범지역, 취약지역,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장소에서 112순찰 및 도보순찰 지정, 주민만남·의견청취 등 문제 해결 처리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산파출소에 따르면 7일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순찰차 차량’ 중심의 피상적 순찰에서 벗어나, 도보 순찰, 문안 순찰, 탄력순찰 중심으로 후미진 공원, 어두운 골목길 연계 순찰선 지정 등 현장에서 공감·수용 가능토록 순찰방식을 개선했다.
앞으로 지역경찰 근무 지정 시, 지오프로스(GeoPros), 프리카스(Pre-CAS) 데이터 통계·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해 범죄가 많이 발생한 장소인, 우범지역, 취약지역,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장소에서 112순찰 및 도보순찰 지정, 주민만남·의견청취 등 문제 해결 처리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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