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출신 취병 조형 선생 ‘대사헌까지 역임’
후손 6대손 조운환 광주 목사 취임 후 취병 유허비 건립해
광산구, 별밤 미술관 5곳 개관 예술·문화 갈증 해소 디딤돌
광산구, 별밤 미술관 5곳 개관 예술·문화 갈증 해소 디딤돌
입력 : 2022. 03. 21(월) 09:44

[광산저널] ●취병유허비
취병 유허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취병하니까 잘 모르겠죠? 이 분이 호가 취병입니다. 조형이라는 분인데 우암 송시열 선생님하고 동갑입니다. 1607년생이죠. 그 당시에 병조참판을 했습니다. 병조참판이면 요즘으로 보면 국방부 장관입니다. 또 경기도 관찰사를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도 알다시피 대통령 비서실장 있죠? 그런 대통령 비서실에 근무하는 사람을 옛날에는 뭐라고 했냐. 승지라고 했습니다. 승지들을 다 거느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모두 도를 써서 도승지 그래요. 비서실장이죠. 그 비서실의 우두머리였던 도승지를 역임했습니다.
대사헌까지 역임하신 분이 바로 취병 조형 선생입니다. 이분이 고향이 비아입니다. 그런데 그 후손 6대손이었던 조운환이라는 분이 광주의 목사로 취임을 해요. 그래가지고 우리 조상 중에 이런 훌륭한 분이 있습니다. 행실도 고왔고 정말로 효자였습니다. 그래가지고 유허비가 걸린 겁니다. 그래가지고 비석이 지금도 남아 있는데 그게 바로 여러분도 알다시피 취병 유허비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몇 개 되지 않습니다. 비석도 특이합니다. 옆으로 넙적해가지고 딱 가서 보면 아 정말 참 특이한 비석이구나. 광산에 이런 비석이 있었단. 옛날부터 훌륭한 의인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역사적으로 느껴집니다.
●별밤미술관 5곳 개관
우리 광산에는 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별밤미술관이라고 있습니다. 예술인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 과정으로 가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하면은 제일 좋습니다. 이 별밤미술관이 얼마나 잘 돼 있냐. 여러분들 미술뿐만이 아니죠. 미술에 포함되는 것이 조각이라든지 서예라든지 한국화, 동양화, 서양화, 수채화 문인화 그다음에 도자기, 도예 같은 거, 사진, 분야가 다양하잖아요.
연극, 영화인들. 얼마나 코로나로 인해서 고통이 많았습니까. 그러는데 그런 분들을 고통을 이해하는 디딤돌이 뒤에서 별밤 미술관을 5곳이나 우리 올해 개관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와 가지고 우리 광산구의 미술관 다섯 곳을 벤치마킹을 했다고 해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현실입니까.
2020년 9월 17일이죠. 1년이 조금 지났죠. 처음으로 첨단의 쌍암공원에서 별밤미술관이라는 것을 첫 개관을 했습니다. 그걸 신호탄으로 해서 2021년, 올해죠, 2월 26일에는 풍영정 천변에 별밤 미술관 in 수완. 그리고 3월 22일에 운남근린공원, 별밤미술관 in 운남 3월 30일, 신창역사공원 별밤 미술관 in 신창.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4월 7일에 선운지구 알죠 여러분들?
호남대학교 바로 건너편. 거기를 선운지구라고 합니다. 거기에 별밤미술관 in 선운 이렇게 다섯 개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것들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여러분들 어째요? 아 저분이 참 잘 한 것은 잘했다. 이거는 김삼호 구청장님하고 광산구의 관광예술과 직원 분들, 다른 여타 연계 기관의 관계자들 엄청 고생하신 겁니다. 이런 것들을 같이 서로 박수를 보내줘도 손색이 없는 겁니다.
취병 유허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취병하니까 잘 모르겠죠? 이 분이 호가 취병입니다. 조형이라는 분인데 우암 송시열 선생님하고 동갑입니다. 1607년생이죠. 그 당시에 병조참판을 했습니다. 병조참판이면 요즘으로 보면 국방부 장관입니다. 또 경기도 관찰사를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도 알다시피 대통령 비서실장 있죠? 그런 대통령 비서실에 근무하는 사람을 옛날에는 뭐라고 했냐. 승지라고 했습니다. 승지들을 다 거느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모두 도를 써서 도승지 그래요. 비서실장이죠. 그 비서실의 우두머리였던 도승지를 역임했습니다.
대사헌까지 역임하신 분이 바로 취병 조형 선생입니다. 이분이 고향이 비아입니다. 그런데 그 후손 6대손이었던 조운환이라는 분이 광주의 목사로 취임을 해요. 그래가지고 우리 조상 중에 이런 훌륭한 분이 있습니다. 행실도 고왔고 정말로 효자였습니다. 그래가지고 유허비가 걸린 겁니다. 그래가지고 비석이 지금도 남아 있는데 그게 바로 여러분도 알다시피 취병 유허비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몇 개 되지 않습니다. 비석도 특이합니다. 옆으로 넙적해가지고 딱 가서 보면 아 정말 참 특이한 비석이구나. 광산에 이런 비석이 있었단. 옛날부터 훌륭한 의인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역사적으로 느껴집니다.
●별밤미술관 5곳 개관
우리 광산에는 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별밤미술관이라고 있습니다. 예술인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 과정으로 가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하면은 제일 좋습니다. 이 별밤미술관이 얼마나 잘 돼 있냐. 여러분들 미술뿐만이 아니죠. 미술에 포함되는 것이 조각이라든지 서예라든지 한국화, 동양화, 서양화, 수채화 문인화 그다음에 도자기, 도예 같은 거, 사진, 분야가 다양하잖아요.
연극, 영화인들. 얼마나 코로나로 인해서 고통이 많았습니까. 그러는데 그런 분들을 고통을 이해하는 디딤돌이 뒤에서 별밤 미술관을 5곳이나 우리 올해 개관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와 가지고 우리 광산구의 미술관 다섯 곳을 벤치마킹을 했다고 해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현실입니까.
2020년 9월 17일이죠. 1년이 조금 지났죠. 처음으로 첨단의 쌍암공원에서 별밤미술관이라는 것을 첫 개관을 했습니다. 그걸 신호탄으로 해서 2021년, 올해죠, 2월 26일에는 풍영정 천변에 별밤 미술관 in 수완. 그리고 3월 22일에 운남근린공원, 별밤미술관 in 운남 3월 30일, 신창역사공원 별밤 미술관 in 신창.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4월 7일에 선운지구 알죠 여러분들?
호남대학교 바로 건너편. 거기를 선운지구라고 합니다. 거기에 별밤미술관 in 선운 이렇게 다섯 개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것들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여러분들 어째요? 아 저분이 참 잘 한 것은 잘했다. 이거는 김삼호 구청장님하고 광산구의 관광예술과 직원 분들, 다른 여타 연계 기관의 관계자들 엄청 고생하신 겁니다. 이런 것들을 같이 서로 박수를 보내줘도 손색이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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