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공무원 사회공헌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지부·빛고을50+센터
입력 : 2022. 03. 22(화) 15:34

[광산저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광주지부와 빛고을50+센터(관장 정찬기)는 22일 빛고을50+센터에서 은퇴공무원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빛고을50+센터에서는 광주광역시 중장년층(만45세 ~ 64세)들에게 인생 2막 지원을 위한 생애 재설계, 일자리, 재취업 그리고 사회공헌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은 ▲ 기관 홍보와 대외 협력 사업 지원 ▲ 중장년층과 은퇴공무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내훈 광주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상록자원봉사단과 은퇴공무원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퇴직공무원 니즈에 맞는 맞춤형 노후 설계 등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문 봉사자가 확대되고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은 ▲ 기관 홍보와 대외 협력 사업 지원 ▲ 중장년층과 은퇴공무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내훈 광주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상록자원봉사단과 은퇴공무원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퇴직공무원 니즈에 맞는 맞춤형 노후 설계 등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문 봉사자가 확대되고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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