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공단, 동해안 산불 피해 성금 기부
공단 봉사단·노동조합·임직원 성금 모아
입력 : 2022. 03. 27(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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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이하 공단)이 동해안 산불 피해 이웃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474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지원을 위해 공단 봉사단, 노동조합,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조성된 금액으로, 전국시군구지방공기업협의회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됐다.

공단은 이번 성금 기부 외에도 매달 끝전 모으기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 및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 신선호 이사장은 “이번 성금 기부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공단 직원들의 마음이 닿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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