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줍깅 캠페인’
‘기후 위기 대응 자조 모임’ 선배 시민 송정 5일장서
입력 : 2022. 03. 27(일) 12:25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에서는 지난 24일 ‘기후 위기 대응 자조 모임’에 참여하는 선배 시민 10명이 송정 5일 시장 일대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복지관에서는 2021년부터 ‘우.미.당.(우리의 미래를 위한 당연한 실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영역(기후 위기 대응, 안전 돌봄, 무릎 팍 동화구연, 행복나루 브이로그)에서 자조 모임을 구성해 선배시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후 위기 대응 자조 모임’에서는 일회용품 줄이기 및 줍깅 등 환경캠페인, 환경보호를 위한 학습을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줍깅 캠페인에 참여한 선배 시민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후배 시민의 미래를 위해 선배 시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배 시민이란 No人(인)이 아닌, Know人(인)으로 후배시민과 마을 공동체를 위해 삶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실천하는 노인의 또 다른 이름이다.
마을과 미래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있는 55세 이상의 지역주민은 누구나 선배 시민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복지관에 문의·신청하면 된다. 활동 내용에 대해서는 희망에 따라 개인별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한편, 복지관을 운영하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시민참여형 복지서비스와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2021년부터 ‘우.미.당.(우리의 미래를 위한 당연한 실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영역(기후 위기 대응, 안전 돌봄, 무릎 팍 동화구연, 행복나루 브이로그)에서 자조 모임을 구성해 선배시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후 위기 대응 자조 모임’에서는 일회용품 줄이기 및 줍깅 등 환경캠페인, 환경보호를 위한 학습을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줍깅 캠페인에 참여한 선배 시민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후배 시민의 미래를 위해 선배 시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배 시민이란 No人(인)이 아닌, Know人(인)으로 후배시민과 마을 공동체를 위해 삶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실천하는 노인의 또 다른 이름이다.
마을과 미래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있는 55세 이상의 지역주민은 누구나 선배 시민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복지관에 문의·신청하면 된다. 활동 내용에 대해서는 희망에 따라 개인별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한편, 복지관을 운영하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시민참여형 복지서비스와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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