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4 청소년·청년 예술인들, 박시종 후보 지지 선언
문화예술인 일상회복 청사진 그리는 중요한 선거
“태어나 첫 투표 내 삶을 지켜줄 후보 선택하겠다”
“태어나 첫 투표 내 삶을 지켜줄 후보 선택하겠다”
입력 : 2022. 03. 29(화) 09:22

[광산저널] 1824 청소년·청년 예술인들이 기분좋은극장에서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광산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청년 예술인들로, 박 예비후보를 초청해 문화·예술을 주제로 ‘즐거운 광산-기분좋은 수다’를 가진 후 지지선언 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1824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들은 “우리 같은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일상을 찾아가는데 지방정부가 가장 직접적이고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이번 6월 지방선거는 코로나 팬더믹 이후로 처음 치러지는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앞으로 문화예술인의 일상회복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방선거가 생애 첫 투표라고 밝힌 한 청소년 예술인은 “문화·예술 활성화에 깊은 의지를 가지고 문화·예술계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는 박시종 예비후보가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의 삶을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라며, “태어나 처음 참여하는 투표에서 내 삶을 지켜줄 후보를 선택하겠다”라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팬더믹에서 우리 삶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문화예술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문화예술인 지원이 코로나19 극복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들은 일상을 회복해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들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면서 코로나블루에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박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어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들이 꿈·끼·예를 마음껏 펼칠 축제의 장 광산을 만들어, 광산구가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의 삶의 터전이 되고 주민들의 힐링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더 즐거운 광산’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경우 지역축제나 지역행사를 진행하며 수입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부·지자체에서 여러 사업으로 지원해주고 있지만 충분히 않은 것이 사실이어서 많이 힘들다”라는 질문에,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이 수입을 보전받게 하는 방안도 있고, 광산구의 경우 상호문화(다문화)를 엮어 타운을 만들고, 축제를 만들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면 청년문화예술인들 설 수 있는 무대도 많아질 것이다”라고 답했다.
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1824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들은 “우리 같은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일상을 찾아가는데 지방정부가 가장 직접적이고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이번 6월 지방선거는 코로나 팬더믹 이후로 처음 치러지는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앞으로 문화예술인의 일상회복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방선거가 생애 첫 투표라고 밝힌 한 청소년 예술인은 “문화·예술 활성화에 깊은 의지를 가지고 문화·예술계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는 박시종 예비후보가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의 삶을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라며, “태어나 처음 참여하는 투표에서 내 삶을 지켜줄 후보를 선택하겠다”라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팬더믹에서 우리 삶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문화예술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문화예술인 지원이 코로나19 극복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들은 일상을 회복해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들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면서 코로나블루에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박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어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들이 꿈·끼·예를 마음껏 펼칠 축제의 장 광산을 만들어, 광산구가 청소년·청년 문화예술인의 삶의 터전이 되고 주민들의 힐링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더 즐거운 광산’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경우 지역축제나 지역행사를 진행하며 수입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부·지자체에서 여러 사업으로 지원해주고 있지만 충분히 않은 것이 사실이어서 많이 힘들다”라는 질문에,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이 수입을 보전받게 하는 방안도 있고, 광산구의 경우 상호문화(다문화)를 엮어 타운을 만들고, 축제를 만들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면 청년문화예술인들 설 수 있는 무대도 많아질 것이다”라고 답했다.
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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